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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9
    2호가 기다리던 외삼촌 (10)
  2. 2018.12.25
    1호는 아직도 어린이^^ (23)
2호가 한달전부터 외삼촌이가 언제 오지? 하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외삼촌이 왔다.
역시 내동생은 시키는건 하나도 사오지 않고..아 딱 하나ㅋ 아기들 마스크는 사왔구나.
어제 도착 했지만 서울서 대학 때 절친 3인방 친구들과 놀고 아침에 강원도 도착~

일본은 포장의 나라^^ 껍질 까면 별볼일 없는 쪼꼬지만^^ 껍질을 두르고 있으면 귀요미~~

약 3주간 동생이 와 있어서 좋다. 조카들이 학교 때문에 같이 못 와서 아쉽지만ㅠㅠ

동생왈
누나 비행기에서 보니까 한국 미세먼지 장난 아니더라. 착륙하는데 회색띠같은 걸 통과하니 딴세상이야.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런다.ㅠㅠ

그래...
내가 고민이 많다. 지진과 방사능 vs 미세먼지 -_-;;;;
뭘 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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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먹을 것들이 아니 정확히는 어서 먹어야 하는 것들이 한가득인데 1호는 기어이 새 과자도 개봉해서 먹어야 겠다며 난장을 치기 시작했다.

성격상 예쁘게 못 뜯는다. 북~찢어서 도너츠 만들기 시작!

구워 먹는 일본떡 리락쿠마도 뜯어놓고 식탁 위는 난리의 도가니.
2호도 같이 가루 날리고...1호가 2호를 보며 잔소리를 하는데 ㅋ 둘다 똑같은 녀석들이 웃겼다.

열심히는 만든다. 그간 이것 저것 만들어 와서 잘 만들거라 생각지 않았다. (으잉?ㅋ) 그래 몇년을 만들었으면 한번쯤은 잘 만들 법도 한데 엄마를 닮은 1호는 똥손의 소유자다.

ㅋㅋㅋㅋ과자 박스에 있는 것처럼 예뿌리 한것들이 4개 완성되어야 하지만 결과물은 엉망진창 3개. ㅋㅋㅋㅋㅋ

냉정한 2호는
누나~~ 맛이가 없어.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크리스마스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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