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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울던 3호는...
아침엔 울고 밤에는 어린이집에 가자며 청개구리 같은 행동을 일삼고 있다. 꼭 가방을 매고 배뽈록이며 집나갈 준비를 한다.

그랬는데 등원 3주차에 들어선 어제는 해맑게 웃으며 놀이를 즐기는 3호가 되었다.

어린이집에만 가면 선생님이 머리도 예쁘게 묶어주신다. (친구 아가의 손ㅋㅋ 귀엽다.)

꺼벙한 표정으로어린이집에 가자고 떼를 쓰기도 하고^^
아이의 반응에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참 감사하고 안도감도 드는 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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