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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1
    파뤼는 잔반을 남기고 끝났다. (18)
  2. 2018.12.18
    또 생일파티~ (28)
악!!!!!!!!!!!!!!!누가 중2만 불치병으로 인정 했던가!!!!!!!초5는 막강했다.
생기발랄한 요즘 아이들은 친구의 엄마를 전혀 1프로도 어려워 하지 않는다.ㅠㅠ
화장실 두곳, 손씻을 곳 앞뒤베란다 두곳 총 네곳이 있는데도 과일 준비하는 부엌싱크대에 와서 손을 씻겠다는 꼬맹이들 ㅠㅠ

손 씻고 물도 야무지게 털어서 ㅠㅠ 사방팔방 깍은 과일에까지 다 털고 가신다.ㅠㅠ

아......참을인... ㅠㅠㅠㅠ

콜라 주세요.
전 사과는 못 먹어요.
와이파이가 왜 안되요?
포크 주세요.
케익 잘라주세요. 포도 쪽으로 주세요. 전 딸기 쪽으로 주세요.
앞접시 한번 비워 주세요.
티슈 주세요. 물티슈 주세요.
얘가 저 밀어요. 자리 좁아요.
물주세요. 이물 말고 저물 주세요.
그러다 한아이가 운다ㅠㅠㅠㅠㅠㅠ 남학생하나가 놀렸다고ㅠㅠ 찾아가는 서비스로 화장실 쫓아가서 달래주고ㅠㅠ

거의 ㅋㅋㅋ 등 떠밀어 내보냈다.ㅋㅋ 놀이터  가서 뛰어놀고 편의점 가라고ㅋㅋㅋ

배불러서 더는 못 먹겠다는 아이들에게 뛰어놀면 또 배고프다고ㅋㅋㅋ미안해 얘들아....^^;;;;

쓰레기 치우고 나니 남은 건 치킨들과 김밥 약간 그리고 너무나 지겨운ㅋㅋ 케익~~~

우째야 하나....버리긴 아깝고..
 
내 차진가?
그래도 클리어다.
오예~~~~~~~~~~~~

이제 크리스마스와 연말ㅋ
두번 더 케익 사면 된다.
12월의 우리집은 케잌이 8개 필요함을 새삼 알게 되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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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우리집의 두번째 생일파티를 했다.
우리집 3호는 11일이 생일이고 2호는 18일이 생일이다.
어린이집에서 파티를 했지만 또 가족끼리도 해야해서 또 케익을 마련해서 축하축하 했다. 2호는 먹고 싶은것이 고기와 계란말이 김밥이였다. 정성껏 끓인 미역국은 안먹겠다며 ㅠㅠ

이미 입안에 계란말이님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생일 축하 노래가 너무 빨리 끝났다...

말릴 틈도 없이 2호는 기쁘게 촛불을 불었고.....
식탁 위는 대 참사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계란말이의 잔해를 뿜어낸 2호는 마냥 신이 났고 생일자를 혼낼 수가 없는 우리는 조용히 수습하고 피해 음식을 할당했다.ㅋㅋㅋㅋㅋㅋ

만3살~
한국식으로 4개의 초를 꽂았는데 며칠 후면 5살 ㅋㅋㅋㅋㅋ 초스피드다.ㅋㅋㅋ

하아....이제 이틀 뒤 20일 1호의 생일 파티까지 하면 원투쓰리 12월의 생일자들의 축하가 끝난다.

애낳는 것도 힘들었는데 생일잔치 해주다 힘들어 송년이고 뭐고 너무 정신이 없다.

암튼 건강하게 잘 자라주니 땡큐한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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