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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07
    눈 뜨자마자 도서관으로!! (18)
  2. 2018.11.13
    책이 좋아요~ (18)
오늘은 2호 어린이집에서 발표회가 있어서 점심 시간 후에 등원이다. 등원 할 때는 9시가 다 되서야 일어나서 5분 대기조나 변신 수준으로 탈복하고ㅋㅋ 어린이집 차를 타러 갔었다.

그런데 오늘은 7시쯤 규칙쟁이 3호가 깨서 기저귀를 가는데 2호도 일어나 버렸다. ㅠㅠ 왜? ㅠㅠ 애들 자는 새벽에 나름 주육아야경 중인 나는 30분이라도 더 자고싶었는데 ㅠㅠ

도서관 가자고 성화라
네네 가얍죠. 애들은 내복채로 3호는 늘 그렇듯 수면조끼 입힌 채로 아랫동네 도서관으로 고고!!

글씨도 모르는데 왜 이렇게 도서관을 좋아하는거니?ㅠㅠ

창작 혼을 불 태우고ㅋㅋㅋㅋ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 당첨!!!! 팅커벨 나는 너를 예쁘게 해주고팠다.

머리 떡진 채로 얼덜결에 합류한 3호.
오빠가 하는 건 뭐든 따라하고 함께 하고 싶어하지만 오빠는 까칠남^^;;
뚝뚝 떼어 놓고 3호도 팅커벨~~

금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우린 이러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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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를 키울 때는 의욕이 앞서는 어미라 책도 많이 읽어주고 공부랍시고 이것저것 참 많이도 해줬는데..
키우고 나서 보니 크게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2호와 3호는 무조건 실컷 놀아라가 나의 육아의 기본이 되었다.

하지만 놀 곳이 마땅히 없어서 주로 도서관으로 가서 논다.

영유아실이 있어서 다른 이용자들의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된다.

 10개월부터 책을 좋아하는 듯 보이는 3호. 책이란 책을 다 빼는 행위 자체를 즐기더니 11개월이 되자 딱 2권만 빼서 오더니 펼치며 논다.

ㅋㅋ 제목보고 3호의 야망을 엿보았다.

'유치원 생활 에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음. 아주 지능적이다. 벌써부터 이론을 익혀두려는 준비성 ㅋㅋㅋㅋㅋㅋㅋ

부디 울3호가 유치원 생활의 에이스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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